□ 민주당 전남도당 영암지역 남은 경선 어떻게 진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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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남도당 영암지역 남은 경선 어떻게 진행되나?

전남도의원 제1선거구 경선결과 오늘 오전 발표
내일부터 이틀 동안 영암군의원 후보 경선 실시

전남도당은 영암군수 경선에 이어 4월 8∼9일 이틀 동안 권리당원 100% 투표로 실시한 전남도의원 영암 제1선거구(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 경선 결과를 오늘 오전 발표한다. 제1선거구 경선은 노영미, 신승철, 이행도 후보 등 3자 경선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당은 전남도의원 제2선거구(삼호읍,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에 대해서는 손남일 현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무투표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전남도당은 10∼11일 이틀 동안 영암군의원 경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선거구(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시종면, 신북면, 도포면)는 고화자, 이봉영, 이상수, 이재오, 정선희, 정운갑 후보 등 6인이 경선을 거쳐 상위 1∼3위까지 가∼다의 기호를 부여받게 된다.
 
또 나선거구(삼호읍)는 강찬원, 고천수 김계호 후보 등 3인이 경선을 거쳐 상위 1,2위까지 가,나의 기호를 부여받게 된다.
 
다선거구(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는 박종대, 이만진, 이열 후보 등 3인이 경선을 거쳐 상위 1,2위까지 가,나의 기호를 부여받게 된다.
 
이로써 6.3 지방선거를 위한 전남도당의 영암지역 후보를 모두 확정하게 되며, 본선거를 위한 대결 구도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춘성 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영암지역 | 경선결과 | 전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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