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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출마선언을 통해 “앞으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모두 함께 포용과 힘을 모아 압도적인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실시한 기초의원 경선기간 잦은 문자 메시지와 SNS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불편을 드린 점 송구스럽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내주신 격려와 지지, 그리고 미암 학산 서호 군서의 변화를 위한 깊은 조언들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박종대 예비후보는 특히 “서로 다른 의견과 경쟁 속에서도 지역과 더불어민주당을 위한 뜻은 하나였음을 기억한다”며,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여러분의 믿음과 성원 덕분이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승리와 영암의 대도약과 변화를 위해 한층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종대 예비후보는 제9대 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최근 민주당 전남도당이 실시한 기초의원 경선에서 영암군의원 다선거구(군서 서호 학산 미암) 공천을 받아 재선의 발판을 만들었다.
2026.05.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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