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농구협회, 월출산배 생활체육 3·3농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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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영암군농구협회, 월출산배 생활체육 3·3농구대회 성료

삼호중 중등부 대회 우승

일반부 우승 서울 아재들팀, 중증부 우승 삼호중 차지

영암군농구협회(회장 장우현)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제5회 영암월출산배 생활체육 3·3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13개팀과 중등부 4개팀이 참여해 열전을 펼쳤다.
장우현 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농구발전과 교류를 위한 뜻깊은 자리로 참가팀 모두가 멋진 경기력과 스포츠정신을 보여준 경기였다”면서, “농구인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일반부에서는 서울 ‘아재들’팀이 뛰어난 조직력과 집중력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으며, 전주 ‘태백산’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중등부에서는 삼호중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영암중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제4회 대회에 참가했던 고등부 팀들은 중간고사 일정과 겹쳐 참가를 포기했다.
이승범 기자 yanews@hanmail.net
키워드 : 영암군농구협회 | 월출산배생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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