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당선자 - 우승희 영암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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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당선자 - 우승희 영암군수

“영암의 변화 위해 계획한 일들 완성해가겠다” 

“2022년엔 선거혁명으로 우승희를 선택해 주셨다면, 이번 2026년 선거에서는 영암의 정치 교체까지 이뤄주셨습니다. 기득권의 구태 정치를 걷어내고 영암에 새로운 정치를 정착시켜 주셨습니다”
 
6.3 지방선거 영암군수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우승희 후보는 당선소감을 이처럼 밝히면서, “이제 곧바로 군정에 복귀해 영암의 변화를 위해 계획하고 실행에 옮겨왔던 일들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우 당선자는 이어 “농촌기본소득과 RE100산단 유치 등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잘사는 영암을 만들겠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현장을 더 살피는 민생정책으로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겠다”고 덧붙였다.
 
“다시 한 번 영암군수의 권한을 압도적으로 부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경선부터 본선까지 한 번 더 우승희를 지켜주신 덕분이다. 영암에서 시작된 변화와 혁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길 바라는 군민의 명령으로 기쁘게 받아 안겠다”고 밝힌 우 당선자는 “자랑스러운 영암군민과 함께 전남광주통합시대에 서남권 중심도시 영암으로 도약하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재선 전남도의원 출신인 우 당선자는 2022년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민주당 경선에서 3선에 도전하는 전동평 전 군수를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우 당선자는 영암형 농촌기본소득 추진과 통합 돌봄 모델의 전국화, 공공은행 설립, 청년 등록금.주거.일자리 책임제, 버스.택시 통합교통서비스 구축 등을 5대 공약으로 제시했다.
영암군민신문 yanews@hanmail.net
키워드 : 민생정책 | 영암의변화 | 우승희 영암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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