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행사 개최
영암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행사 개최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15.04.10 09:44
  • 호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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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소방서(서장 문태휴)는 지난 3월31일과 4월7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회화정마을과 광암마을을 각각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박동원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는 등 화재예방다짐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하남 의장, 문형철 영암병원 원장,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영암군 남여의용소방대장, 문점영 영암읍장, 현희준 학산면장, 이미용사, 마을주민 80명 등 모두 160명이 참석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포 ▲명예소방관위촉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제작 ▲단독경보형 감지기 부착 및 소화기 전달 ▲다과회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광암마을 각 세대를 방문, 전기안전검사을 실시했다.
또 행사 전 영암병원은 어른신들을 대상으로 척추 관절에 대한 건강검진 및 부황, 침 시술 등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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