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이불세탁 구호활동 전개
봄철 이불세탁 구호활동 전개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15.04.10 10:03
  • 호수 36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영암군지역자율방재단 합동으로 지난 3월30일 삼호읍과 미암면을 시작으로 5일 동안 세탁구호활동을 전개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번 구호활동을 위해 18kg 세탁기 3대, 23kg 건조기 3대가 탑재된 세탁구호차량(4.5t)을 지원했다.
또 영암군지역자율방재단은 세탁물 운반이 어려운 독거노인 3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세탁물 수거와 배달에 나섰다.
이번 구호활동은 소외계층의 일상생활과 청결유지를 위해 부피가 큰 겨울 이불 등 대용량 세탁 서비스를 통해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재해발생 시 오염된 의류나 이불 등을 세탁해주고 비재해기간에는 재난취약세대를 대상으로 환절기 이불 빨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의 세탁구호봉사활동은 전남지역에서 영암이 처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