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도포면향우회
재경도포면향우회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18.04.13 11:41
  • 호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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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한강공원서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재경도포면향우회는 지난 4월 9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곽상구 향우가 경영하는 '우미스시' 일식집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오는 4월 22일 한강공원 잠원지구(잠원한강공원 3주차장) 축구장에서 개최할 예정인 한마음체육대회 준비 및 점검에 나섰다.
이날 모임에는 김선형 회장을 비롯해 김호중 고문, 나덕수 부회장, 김승환 자문위원장, 조재환 자문위원, 김길현 재무부회장, 노민철 운영부회장, 김균행 사무국장, 박숙정 홍보차장 겸 밴드장, 김태경 카페장, 곽찬대 산악대장, 오병주 안전대장, 조영현 산악대장, 김보경 산악회사무부장, 이맹덕 여성부회장, 김형순 직전 여성부회장, 조경자 여성부장, 김윤심 여성위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체육대회는 청백으로 나눠 윷놀이, 재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족구, 피구 등 구기종목, 신발던지기, 훌라후프,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파도타기, 남녀계주, OX퀴즈 등 여러 종목에 걸쳐 팀워크를 통해 승부를 가리기로 했다. 최다참가기수상에 20만원, 최다참가기수아차상에 10만원, 막내기수참가상에 10만원(2인 이상)을 수여하는 등 푸짐한 상금 및 상품도 준비하기로 했다.
김선형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향우회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갖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임원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이 있어야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 만큼 모두가 적극 나서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김선형 회장과 김승환 자문위원장이 각각 100만원, 김호중 고문이 50만원을 찬조하겠다고 약속했고, 노민철 운영부회장은 쥐눈이콩으로 만든 약콩 120박스를 협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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