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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여행#情'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여전한 호응
[534호] 2018년 10월 05일 (금) 이승범 기자 stonetigs@hanmail.net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인 '시골여행#情' 문화축제가 지난 9월 1일에 이어 29일에도 구림마을 회사정, 대동계사, 육우당, 국암서원, 죽림정, 간죽정, 죽정서원, 고죽관, 남송정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문화축제 '시골여행#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과 군비 1억원을 지원받는 등 문화체육관광부와 영암군의 후원으로 오는 12월 29일까지 세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영암문화원(원장 김한남)이 주관해 호남 3대 명촌 중 하나이며 영암군을 대표하는 전통마을인 구림마을을 무대로, 농경사회의 근간이자 시골에 남아있는 정(情)이라는 정신문화콘텐츠를 문화예술과 접목한 情 많은 인문학사랑방, 情 문화마을 전시, 情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린 두 번째 행사에도 500여명의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마을 곳곳에서 손님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情 문화경연대회로 열린 ‘고향 情 노래경연’에서는 영암읍 노라조팀이 ‘정 때문에’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고, 군서면 남수민, 김사라 팀은 ‘안동역에서’를 불러 금상, 덕진면 조영출씨는 ‘고향역’으로 은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신북면 김광호(흰구름가는길), 목포 하당의 김인규(너와나의고향), 해남 화원의 곽명문(동동구루무), 도포면 마영례(꿈에본내고향), 학산면 이막례(고향아줌마)씨 등은 동상을 수상했다.
오는 11월 3일 情 문화경연대회는 시니어 페스티벌, 12월 1일에는 풍물경연대회, 12월 29일에는 고죽 시낭송 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사진=영암군청 강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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