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태 민화협 광주전남공동본부장 북한 방문
배용태 민화협 광주전남공동본부장 북한 방문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18.11.02 09:55
  • 호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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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하고 국립목포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배용태 민화협 광주전남공동본부장은 남북민화협 2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방문단 일원으로 방북할 예정이다.
배용태 민화협광주전남공동본부장에 따르면 남북민화협이 출범 20주년을 맞아 11월2~3일 양일간 금강산에서 그동안 남북민화협의 활동을 뒤돌아 보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문 이행을 위한 남북민화협 당국자간에 협의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민화협은 지난 1998년 김대중 대통령 주도로 창설되었으며 통일문제에 대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고 남북간 화해와 교류협력 및 평화실현을 통해 민족동일성 회복에 기여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남북교류의 진전에 발맞추어 민화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는 시점에 남북민화협의 만남과 상호협력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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