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암중총동문회 제5대 회장에 오창현씨 취임
미암중총동문회 제5대 회장에 오창현씨 취임
  • 서울 = 김대호 기자
  • 승인 2018.12.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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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중학교총동문회는 지난 12월 15일 한강 뚝섬유원지의 한 선상카페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 행사를 열고 제5대 회장에 오창현(1회) 동문을 선출, 취임식을 가졌다.
총동문회는 서울, 인천, 경기 등에 거주하는 동문과 광주, 영암 등에 거주하는 동문들이 함께 한 가운데 제4대 박주남 회장의 후임을 선출함과 동시에 취임시켜 지휘봉을 맡겼다.
박주남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함께 뛰어준 집행부에 감사하며, 협조정신과 참여정신을 보여준 모든 동문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창현 신임 회장은 "1년 동안 주어진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총동문회 발전과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충석 재경미암면향우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미암중학교동문들이 주축이 되어 향우회의 발전을 이끌어달라"면서, "황금돼지해인 기해년 한해 향우들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주남 이임 회장은 전병채 직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미암중총동문회는 박주남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공지사항을 통해 모교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매년 입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수학여행지원사업을 활발하게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또 총회 및 체육대회를 매년 4월 셋째 주 토요일 모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남 이임 회장을 비롯해 신원철 고문(초대회장), 전병채 직전회장, 오창현 신임회장, 곽혜자 감사, 부회장단, 자문위원단, 사무요원 및 동문, 문충석 재경미암면향우회장, 박숙자 미암산악회 총무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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