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최종 용역보고회 개최
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최종 용역보고회 개최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18.12.28 11:05
  • 호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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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추진전략 등 중장기계획 수립 민선7기 중단 없는 추진
군은 지난 12월 26일 군청 낭산실에서 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신 성장산업 비전과 추진전략을 포함한 중장기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군은 민선6기 성과를 토대로 4대 핵심산업을 한층 발전시켜 新산업으로 중단없이 추진하기 위해 용역을 발주했다. 또 이번 최종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중요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해 신 성장산업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포함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군은 4대 핵심산업으로 ▲농업을 살리는 생명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미래 생명산업인 종자산업을 육성하고, 국립종자원 벼 정선시설을 기반으로 고품질쌀 생산과 함께 기후와 토양에 맞는 품종 선발, 읍·면별 특화작목 육성, 스마트팜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또 ▲문화관광·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건립, 영암읍성 오색스카이웨이·도갑지구 문화공원 조성, 씨름 및 체육인프라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드론·경비행기 항공산업과 대불산단 산업 다각화, 미래먹거리·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자동차튜닝산업도 집중 육성하게 된다.
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은 4개 분야, 39개 세부사업으로 민선7기 동안 2천27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생명산업은 16개 사업, 1천122억원 ▲ 문화관광·스포츠산업은 20개 사업, 951억원 ▲드론·경비행기 항공산업은 2개 사업, 90억원 ▲자동차튜닝산업은 107억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황인섭 부군수는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은 복지와 성장이라는 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 핵심과제로 차질없이 추진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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