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암군향우회 '2019 왕인문화축제' 참석 차 고향방문
재경영암군향우회 '2019 왕인문화축제' 참석 차 고향방문
  • 서울 김대호 기자
  • 승인 2019.04.12 15:15
  • 호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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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암군향우회는 '2019 왕인문화축제' 참석을 위해 지난 4월 6~7일 1박2일 일정으로 고향을 찾았다.
서울 사당역 공영주차장에 집결해 관광버스 3대로 고향을 찾은 향우들은 도기박물관에 도착해 상대포와 구림마을, 왕인박사유적지 등에 들러 만개한 벚꽃에 취했다. 또 도기박물관 마당 한편 느티나무 옆에 군서청년회가 마련한 부스에서 돼지양념갈비를 숯불에 구어먹으면서 고향의 밤기운을 듬뿍 안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신창석 회장과 김방진 전 회장, 전동평 군수, 강종필 서영암농협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다음 날에는 왕인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왕인박사 일본가오!' 퍼레이드를 관람한 뒤 영암읍내의 한 식당에서 신창석 향우회장을 비롯한 향우들과 전동평 군수, 손점식 부군수, 강종필 서영암농협 조합장 등 기관단체장이 함께 한 가운데 만찬을 한뒤 상경했다.
이번 고향방문에는 신창석 회장과 김방진 전 회장, 문용현 재경영암읍향우회장, 임충열 재경시종면향우회장, 박성남 사무총장, 최인철 사무국장, 김성재, 서영규, 조서형 부회장, 박성경 청년회장, 조순임 여성회장, 김재열 재경신북면향우회장, 정찬대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장, 문승길 재경영암중고동문회 직전회장, 양점승 재경구림교총동문회장, 최장용 재경군서면향우회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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