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도포면향우회 여성회 단합대회 개최
재경도포면향우회 여성회 단합대회 개최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19.06.21 14:03
  • 호수 56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경도포면향우회 여성회(여성회장 이맹덕)는 지난 6월 15일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의 한 음식점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여성회는 1대 김형순 초대 여성부회장에 이어 이맹덕 현 여성부회장으로 이어지면서 존재감을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여성회는 향우회 행사가 있을 때마다 앞장서서 음식준비 등을 도맡아왔다. 또 고향 일에 적극 참여하면서 협력해왔으며, 모교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협력정신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참석인사 소개 및 인사말과 2부 만찬, 3부 노래자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래자랑에서는 경품도 준비했으며, 영암 출신인 최연실 국악인을 사회자로 초청해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이맹덕 여성부회장은 "오늘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해준 향우회 임원진 및 향우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모두가 함께하는 도포여성회가 향우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형 향우회장은 "도포면향우회는 여성회가 있어 튼튼한 조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중 초대회장도 "향우회를 만들었을 때 가장 신경을 쓴 조직이 여성회였다"고 그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맹덕 여성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여러 회원들과 김선형 향우회장, 김호중 초대회장, 김선만, 이건태 전 감사, 박찬복 수석부회장, 김길현 재무부회장, 노민철 운영부회장, 나덕수, 조길연 부회장, 조재환, 박준오, 황이열 자문위원, 김균행 사무국장, 양승오 재무차장, 조영현 산악부장 등이 함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