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미암면향우산악회 관악산 서울둘레길 산행
재경미암면향우산악회 관악산 서울둘레길 산행
  • 서울 김대호 기자
  • 승인 2019.07.26 14:11
  • 호수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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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미암면향우산악회는 지난 7월 21일 관악산 서울둘레길을 찾아 정기산행을 했다.
사당역 6번 출구 남현예술정원에 집결한 향우들은 낙성대 방향의 서울둘레길을 따라 신림동과 봉천동이 보이는 조망대까지 오른 뒤 서울대 캠퍼스 쪽으로 가는 인현공 강감찬 길을 걷는 등 사당역에서 강감찬 사당과 동상이 있는 낙성대공원으로 하산하는 산행을 했다.
오락가락 하는 비에 우산을 받쳐 들고 산행에 나선 향우들은 서울대입구역 인근 식당을 찾아 뒤풀이를 했다.
이날 관악산 산행에는 곽무송 회장을 비롯해 윤정태 고문, 조일현 총대장, 정찬대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장, 박상만 고문, 김성범 총대장, 강영두 재경학산면향우산악회 부회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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