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구림교총동문회 제4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재경구림교총동문회 제4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 서울 김대호 기자
  • 승인 2019.10.04 16:33
  • 호수 5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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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최보술 회장 취임, "최고의 동문회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

재경구림교총동문회는 지난 9월 28일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레노스블랑쉬웨딩홀(2층)에서 제4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구림교, 남교, 북교, 중앙교 등 4개 학교가 통합된 재경구림교총동문회의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는 동문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대 양점승 회장이 퇴임하고 구림교 52회인 최보술 회장이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양점승 이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년의 임기동안 동문들의 열성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을철 단합 및 힐링야유회, 한마당체육대회, 고향방문 등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동문들 모두가 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과 고향사랑을 위해 힘을 합쳐달라"고 말했다.

박성경(구림교 58회) 총괄조직관리위원장과 최인철(구림교 60회) 총괄조직관리부위원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신안숙 사무국장(구림교 61회 남교 27회)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어 차기회장과 감사 선출에 나서 최보술 동문이 만장일치로 차기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최봉옥(50회), 박태홍(57회) 동문이 선임됐다. 양점승 이임회장은 최보술 신임회장에 총동문회기를 넘겼으며 기를 넘겨받은 최보술 신임회장이 이를 힘차게 흔들어 제26대 회장 체제의 출범을 알렸다.
최보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모교는 우리 모두의 자긍심"이라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최고의 동문회가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부 행사에 이어서는 2부 만찬과 여흥시간이 이어져 행운권추첨과 노래자랑 등을 통해 흥겨운 한마당이 연출됐다. 또 이날 행사 경품협찬도 쇄도해 서영암농협(조합장 강종필)이 황토고구마 30상자, 일진쿡웨어 조기남 대표가 에그 프라이팬 20개, 행복두배 김영기 대표가 도라지배즙(30포) 8상자와 배 7상자, 제주 서귀포시 중문훼미리리조트 스텐다드 최옥희 대표가 무료숙박권 5장, 니코보코 대표이자 미암중 1회인 박주남 미암중총동문회 전 회장이 신발 30켤레, 영암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우족 3세트, 금정 신유토마을 전통발효명장 박말려 대표가 발효식초, 도포 김용진 꽃드림 벌꿀 대표가 잡화꿀 3병, 꿀화분 3병, 영암어란명장 최태근 대표가 어란 2상자 등을 기증했다.    
이번 행사 최다참가상은 57회 기수에게 돌아갔다. 행사에는 양점승 이임회장과 최보술 취임회장을 비롯해 최연심 감사, 최상열, 박현수, 최영택, 김성균, 최문범, 최봉옥 자문위원, 유석연 대외협력위원장, 박태홍, 심재매, 임길배, 김용안, 김봉연 운영위원, 최정이, 김승배 부회장, 조은희, 곽승경 이사, 박성경 총괄조직관리위원장, 최인철 총괄조직관리부위원장, 박보현 사무총장, 신안숙 사무국장, 최일열 사무차장, 최길서 기획국장, 김경애 재무국장, 오현희 조직차장, 마영란 여성국장, 손민주 여성차장, 전동렬 구림교총동산악회장, 최정석 구림교총동문산악회 직전회장, 조서형 재경영암군향우회 부회장, 최장용 재경군서면향우회장, 윤영석 재경군서면향우회 사무국장, 김관호 재경영암중고동문회장, 문승길 재경영암중고동문회 직전회장, 정찬대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장, 박종규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 운영위원장, 김시철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 부회장, 김성범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 총대장, 곽찬대 재경영암군향우산악회 대장, 조순임 재경 영암군향우회 여성회장, 정점례 총무, 문병열 재경영암중고동문산악회 운영위원장, 김근애 재경영암중고동문산악회 총무차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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