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중24·영암고23회 동창회
영암중24·영암고23회 동창회
  • 서울 김대호 기자
  • 승인 2019.11.01 11:59
  • 호수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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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마장호수 찾아 야유회 개최

해마다 봄가을 나들이를 통해 우애를 다지고 있는 영암중24·영암고23회 동창회가 지난 10월 27일 경기도 파주의 마장호수를 찾아 야유회를 개최했다.
동창회는 학창시절 우애가 변치 않도록 분기별로 나눠 1년에 네 차례 모임을 갖고 있다. 이날 찾은 마장호수는 출렁다리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로 길이가 220m다.
동창들은 서로 손을 잡고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건너면서 우애를 다졌다.
문병열 회장은 오찬 자리에서 "오늘 파주 마장호수를 찾아 서로의 심신을 달래고 우애를 쌓았다"면서, "자주 만나 정을 쌓는 동창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문병열 회장이 50만원, 전채심 부회장이 50만원, 참조은회 50만원, 이정자 박현 한창희 조경호 이혜경 김진영 김성남 문용현 정금찬 박경근 동창 등이 20만원, 영암교통 김영열 대표가 50만원, 재경영암중고동문회 김관호 회장이 10만원, 하극철 동창이 타월 50장을 협찬했다.
마장호수 야유회에는 문병열 회장과 역대회장들, 최수봉 총무 등 41명의 동창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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