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면 출신 김재동 회장
학산면 출신 김재동 회장
  • 서울 김대호 기자
  • 승인 2020.11.20 14:22
  • 호수 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미금융그룹 사옥 성남시 판교로 이전

학산면 출신 김재동 회장이 이끄는 한미금융그룹이 사옥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성남시 판교로 이전했다.
한미금융그룹은 한미에프앤아이㈜, 한미물류㈜, 한미홀딩스㈜, 한미파트너스(유), 한미에셋플러스㈜, 삼정인베스트면트㈜, 세종파트너스(유), 나우파트너스㈜, 대주자산(유), 제일인베스트먼트㈜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대형 장기방치 부동산 및 고난이도 NPL(부실채권) 부동산을 매입해 리모델링 및 개발 등을 거쳐 향후 임대 또는 매각으로 양도차익을 실현하는 회사로, 관련 시장 점유를 1위를 달리는 업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