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영암군노인회장
김소은 영암군노인회장
  • 이승범 기자
  • 승인 2021.02.19 15:54
  • 호수 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포면에 120만원 상당 쌀 30포 기탁

도포면(면장 황태용)에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말 도포면 거주 익명의 기부자가 현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한데 이어 지난 2월 8일에는 김소은 영암군노인회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2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30포(10㎏들이)를 기탁했다.
김소은 영암군노인회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걱정스러운데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쌀은 장애인,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태용 도포면장은 "사랑의 나눔 활동에 동참해 준 김소은 회장에 감사하며, 기탁한 쌀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