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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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21.02.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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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정부학회 의정대상 '대상' 수상

사회적 약자들 대변 지역발전 헌신적 의정활동 공로 인정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장려상 수상이어 '2관왕’영예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영암1·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19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0년 한국지방정부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우 의원의 한국지방정부학회 의정대상 수상은 지난주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장려상 수상에 이은 것으로, 지방정치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회 2곳에서 '의정대상 2관왕'을 달성한 것이어서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지방정부학회는 지난 1989년 설립되어 지방정부 행정 및 정책 분야 교수, 연구자, 사무관 이상 공무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 1천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지방정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지방의원을 발굴해 시상한다.
한국지방정부학회는 우 의원이 입법, 의결, 감시, 주민대표 등의 기능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등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우 의원은 제10대 전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에 큰 역할을 했으며, 제11대 의회에서는 전반기 교육위원장을 지내며 학생을 중심에 둔 전남교육의 정책변화를 강조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우 의원은 지난 7년간 44건의 조례와 12건의 결의안 및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한 우수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현안에 대한 도정질문 등을 통해 지방의원으로서 역량과 성실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 의원은 "어려움을 호소할 곳 없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활동을 꾸준히 펼친 결과인 것 같다"며, "변함 없는 활동으로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지방정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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