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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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21.04.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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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대대 여성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와 함께 환경정화캠페인

영암군재향군인회(회장 김종환)와 여성재향군인회(회장 곽복덕), 육군 제31사단 8539부대 5대대(대대장 김태원), 영암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장미자)는 지난 3월 31일 월출산 氣찬랜드를 찾아 겨우내 쌓인 낙엽 수거 등 봄맞이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행사에는 영암군재향군인회 김종환 회장과 곽복덕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과 김태원 대대장과 읍·면 예비군 중대장을 비롯한 장병 40여명, 장미자 영암여성예비군소대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대원 등이 함께했다.벚꽃이 만개한 화창한 날씨에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 속에 氣찬랜드 표지석 아래 모인 회원들과 군부대 장병들은 조를 편성해 주차장을 포함한 氣찬랜드 일원을 돌며 쓰레기 수거 및 나뭇가지를 치우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김종환 회장은 "봉사에 참여한 모두가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작은 봉사지만 우리가 사는 지역의 관광지를 스스로 정비해 찾아오는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화 활동에 나서게 됐다"면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사라져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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