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21.10.08 15:21
  • 호수 67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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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젊고 활력있는 영암을 만들기 위한 '2021년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영암군민이면 참가 가능하며, 주제는 인구·청년 정책 전반이다.
제출서류는 영암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공고문에 첨부된 공모제안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담당자 이메일(nyny2231@korea.kr)을 통해 제출하거나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을 방문하면 된다.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11월 중 있을 예정이다.
군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인구 유입을 위한 여러 정책들을 고민 중에 있으며, 동시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인구 증가를 유도하고 청년들이 찾는 영암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며 "좋은 아이디어는 지역 상황을 고려해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470-221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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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사랑 2021-10-13 21:22:21
언제까지 삼호대신 목포,무안에 인구 처늘려줄거냐?
조선산단등이 있게 된 이후 당시 영암군 인구가 다시 늘어나고 있을 무렵.

어떤이는 "잘만 하면 영암시 되겠구나"라는 들뜬 생각까지 나는 사람도 있었지만......

현실은 시궁창이 되버렸으니 중,고등학교는 아직도 부족하고 계속 목포.남악에 놀러다녀야하며 인구 늘리는 기반시설도 안되고 영화관까지 없으니 계속 영암군 인구는 줄고 있다.

삼호읍에 남악.오룡신도시에 맞서는 신도시급 택지도 지었더라면 삼호읍 인구는 진작 4~5만 사이였을거라 생각도 아닐수 없어 안타까움이 아닐수 없다.

이왕 호남선 목포역에서 삼호읍으로 연장해야 할까? 삼호읍만 안되면 화원반도 오시아노산업단지거쳐 진도까지 연장하는 단선전철도 생각해봐야 할정도.

영암군은 각성해야 한다. 순천.광양에 인구 늘려주는 호구라고 놀림받고 있는 여수도 율촌을 개발해서라도 인구 다시 늘리겠다 시의회차원에서 벼르고 있다만......

제발 알아차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