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현 전 감사원 감사관
임대현 전 감사원 감사관
  • 이승범 기자
  • 승인 2022.01.14 14:39
  • 호수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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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내가 사랑한 영암」 출판기념회 개최

6·1 지방선거에 영암군수 출마의 뜻을 밝힌 임대현 전 감사원 감사관이 오는 1월 22일 자서전 「내가 사랑한 영암」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밝혔다.
「내가 사랑한 영암」 은 임 전 감사관이 고향에서 보냈던 유년시절의 추억과 도회지로 나가 생활하면서 그리워하며 느꼈던 고향 영암의 소중함과 향수, 지역에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이 모여들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 등을 담았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우정컨벤션 웨딩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임대현 전 감사관은 “그동안 쌓아온 경제와 행정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암군의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11개 읍·면 민생의 현장 곳곳을 누비며 영암군의 현실을 대면했다”면서 “영암군의 현실을 공유하고 더 나은 영암군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 전 감사관은 금정면 용흥리 출생으로 금정중과 한국항공대, 고려대 정책대학원(감사행정학)을 졸업했으며, 25년간 감사원에서 근무하고 퇴임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경제정의실천특별위원장, 전남경선 대책본부 영암공동본부장, 국민참여플렛폼 미래혁신본부 영암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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