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회문리 들녘에 핀 작약꽃
영암 회문리 들녘에 핀 작약꽃
  • 영암군민신문
  • 승인 2022.05.13 14:58
  • 호수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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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는 여름인듯 기온이 오르는 요즘 영암읍 회문리 들녘에 작약꽃이 만개했다. 작약과 작약속에 속하는 관속식물인 작약은 5~6월에 흰색이나 빨간색 또는 여러 가지 혼합된 색의 꽃이 핀다. 토양이 깊고 배수가 잘 되며 약간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는 작약은 어린 잎은 식용하며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한다.<br>/사진 = 영암군청 강평기
한낮에는 여름인듯 기온이 오르는 요즘 영암읍 회문리 들녘에 작약꽃이 만개했다. 작약과 작약속에 속하는 관속식물인 작약은 5~6월에 흰색이나 빨간색 또는 여러 가지 혼합된 색의 꽃이 핀다. 토양이 깊고 배수가 잘 되며 약간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는 작약은 어린 잎은 식용하며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한다.
/사진 = 영암군청 강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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