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시종면향우산악회
재경시종면향우산악회
  • 서울 김대호 기자
  • 승인 2022.07.29 14:38
  • 호수 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으로 첫 출발

재경시종면향우산악회는 지난 7월 23일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으로 첫 출발을 했다.
회원들인 드르니쉼터~멧돌랑쉼터~민출랑쉼터~주상절리교~드르니스카이전망대~쌍자라바위교~너른바위쉼터~돌단풍교~돌단풍쉼터~현화교~현무암교~동주함박쉼터~철원한탄강스카이전망대~2번홀교~쪽빛소쉼터~바위그늘교~샘소쉼터~수정절리교~화강암교~한여울교~들개구멍교~구리소쉼터~선돌교~단층교~순담스카이전망대~순담계곡쉼터까지 약 3.6㎞를 걸며 한탄강의 자연풍광에 심취했다.
회원들은 트레킹에 이어 철원 동송읍 태봉로에 자리한 한 음식점에서 산악회의 공식 출범식을 가졌으며, 초대회장에 종남초교 27회인 김찬석 동문을 회장으로, 김남철 동문을 감사로 각각 선출했다.

김찬석 신임회장은 "시종산악회가 한 달 전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번에 한탄강을 찾아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산행 이야기를 써내는 등 첫발을 내디뎠다"며, "오늘의 산뜻한 출발을 계기로 아름다운 산행이야기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강용식 재경시종면향우회장은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산악회가 되도록 협조해달라"면서, "시종산악회가 시종인의 건강과 아름다운 삶을 가꾸어주는 모임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찬석 회장과 강용식 회장을 비롯해 이광채, 임충열 고문, 강종원 감사, 박상만, 이광종 자문위원, 황인곤 수석부회장, 김봉호, 손창식 부회장, 박정순 여성처장, 남상균 사무국장 등 임원진과 향우들이 함께했다. 특히 김찬석 회장을 비롯해 김남철 감사, 박정화, 이석현 수석부회장, 조종현 운영위원장, 김석동 산악대장, 김관보, 박선화 관리총무, 정은영 간사 등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들이 산악회의 활성화를 다짐했으며, 재경영암군향우회산악회 박종규 회장, 양점승, 신동일, 정찬대 고문 등도 함께 해 축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