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오는 20일부터 해외연수 홍콩 마카오 심천 등지 문화관광·복지시설 등 방문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2013년 02월 08일(금) 09:54 |
의원 8명과 의회 사무과 공무원 5명, 언론인 1명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오는 2월2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홍콩의 문화관광 및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심천 관광산업 운영실태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연수일정을 보면 첫날인 20일 홍콩에 도착한 연수단은 이튿날인 21일 홍콩 오션파크와 해양공원, 리펄스베이, 빅토리아 등을 둘러본 뒤 마카오로 이동해 신도심 도시계획 현장 등을 답사한다.
연수 사흘째인 22일에는 심천 관광국 방문 및 현지답사에 나서고 전통 민속공연 등을 관람하며, 23,24일에는 홍콩 신도시 조경시설 현장답사, 낭만의 거리 관광 등을 한 뒤 귀국한다.
한편 의회는 지난해에도 해외연수를 계획했었으나 태풍 등의 영향으로 취소한 바 있다. 또 이보라미 의원은 이번 해외연수에 불참할 뜻을 밝히고 있어 연수단 규모에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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