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사업 위한 國費 확보 전력투구하길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2013년 03월 15일(금) 11:21 |
민선5기 역점시책 추진사업을 비롯해 대불국가산업단지 관리 등 시급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군이 꼽은 사업과 필요한 예산은 신규사업 18건 712억원과 계속사업 8건 2천577억원 등이다. 특히 신규 사업들로는 상월리 도요지 정비, 자연색 문화학습 체험관 건립, 외국인 주민지원센터 건립, 고구마 가공식품공장 건립, 등산문화 체험센터 조성, 난전 배수펌프장 정비, 영산강 간척지 영농기반 구축, 영산강 강변 그린웨이 조성, 삼호읍 청소년 문화의집 신축, 대봉감 냉해 예방시설 지원, 무화과 시설재배 정밀 수분관리 시범사업 등이 눈에 띈다.
이들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해 군은 김일태 군수를 비롯한 예산실무자, 사업부서 실과소장들이 적극 나서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한다. 정부 각 부처에 배치되어 있는 영암출신 공직자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도 풀가동할 방침이다. 당연히 여기에는 지역출신 국회의원인 황주홍 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사격이 필요하다. 특히 중앙부처를 움직이려면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에 관한 논리적인 설명이 필요한 만큼 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기왕에 군민들과 지역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선정된 만큼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해 단기간에 구체화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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