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가꾸기 사업 일석이조 효과

군, 산림자원화에 녹색일자리 창출 군민소득 ‘UP’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3년 03월 22일(금) 09:58
군은 저탄소 녹색성장과 녹색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해 주민들과 등산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은 2013년 숲 가꾸기 사업으로 서호면 등 5개 지구 1천㏊에 17억9천600만원을 투입, 큰나무 및 어린나무 가꾸기, 조림지 풀베기, 덩굴제거 등을 실시한다.
군 또 숲 가꾸기 사업으로 생기는 부산물로 영세축산농가를 위한 톱밥과 펠릿 보일러용 연료 생산,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땔감 등을 제공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사업에도 1억8천500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지난해에도 톱밥 4천900포, 펠릿연료 60톤을 생산, 지원하고 5천86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 사업으로 생활권 주변의 경관유지 등 산림 자원화로 소득을 높이고 농촌 취약계층에 3천명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군민소득 안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숲 가꾸기 사업이란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산림보호는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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