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문화재단 전갑홍 사무국장

계간 동산문학 신인상 수상 영예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3년 03월 22일(금) 10:40
영암문화재단 전갑홍 사무국장이 제4회 계간 동산문학 신인상(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국장은 그동안 꾸준히 습작활동을 계속해오다 ‘당신은 꽃이었어요’, ‘도갑사’, ‘쉽표의 매력’ 등 5편의 작품을 게재해 이번에 신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전 국장은 “따뜻한 봄날 신인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문학활동에 정식으로 등단했으니 좋은 글을 쓰는 일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전 국장은 또 “생활속에서 뿌리내리지 못한 고독과 순간순간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문제의 외침들을 시로 그려내 보내면서 품성 또한 다듬어 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시상식은 오는 3월27일 오후2시 광주시 서구 화정동 동산문학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동산문학(발행인 최봉석)은 지난 2012년 3월 ‘문학판을 바꿔보자’는 구호 아래 ‘문인의 자존심’을 대변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우며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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