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악 근절 군민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3년 03월 28일(목) 21:23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자 시절부터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기초로서 사회안전을 강조하면서 ‘학교폭력ㆍ성폭력ㆍ가정파괴범ㆍ불량식품’을 ‘4대 사회악’으로 규정짓고 이러한 ‘4대 사회악’ 근절을 새로운 정부가 추진해야 할 주요 국정목표로 제시하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이 새로운 정부의 중요한 정책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암경찰서에서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4대 사회악 근절 T/F팀’을 발족하고 지난 3월 4일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각 분야별 정책 로드맵을 공유하고 세부적인 대책을 숙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T/F팀은 매주 대책회의를 갖고 범죄예방분과, 수사분과, 지원분과로 나누어 세부계획을 수립ㆍ시행하게 될 것이다.
경찰의 존재이유이자 영원한 아젠다인 ‘안전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우리 영암경찰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새로이 각오를 다지며 군민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이러한 경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우리 영암군민 모두가 영암경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
/나승엽(영암경찰서 생활안전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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