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지구 배수개선사업 시행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3년 04월 05일(금) 14:59
농어촌공사 영암지사, 80억 투입 내년 준공
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오병희)는 상습침수로 인한 영농불편을 해소하기위해 시종면 봉소리와 구산리, 신학리 일대 396.6ha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이 지역은 지방2급 하천인 영암천의 우안과 영산강 좌안에 인접해 남북으로 길게 분포된 저지대 농경지로, 국비 8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영암지사는 2010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3년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2015년 준공예정이다.
주요사업은 배수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배수로 5조(8.7Km), 매립32.7ha등이다.
사업이 준공되면 매년 반복되던 침수피해를 방지함은 물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영농을 할 수 있다. 또 영농조건을 개선해 인근 600여 농민들의 영농편익은 물론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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