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면 남녀새마을회(회장 김길호, 박맹순)은 새마을지도자 40여명과 함께 지난 4월3일부터 4일까지 이틀동안 도포면을 끼고있는 영산강변 주변인 도포천(정수장~도포대교)의 폐비닐, 농약공병, 농약봉지 등 겨우내 버려진 각종 부유물 쓰레기 3톤가량을 수거하는 등 새봄을 맞아 맑고 깨끗한 소하천 가꾸기를 위해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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