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게이트볼·마라톤 ‘1위’

도민생활체육대회 폐막… 우수한 성적 쾌거

김명준 기자 gm119415@hanmail.net
2010년 10월 28일(목) 23:28
푸른 미래 밝은 체육, 세계 정원 순천에서’라는 주제로 순천 팔마경기장 등에서 25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제22회 전남도민 생활체육대회’가 27일 막을 내렸다.
제14회 도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에는 22개 시군과 서울시생활체육회 동호인 등 2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정식종목과 민속경기종목 등 모두 18개 종목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지난 25일 실내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갖고 출전한 영암선수단(단장 하덕성,영암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18개 전 종목에 선수 152명, 감독·코치, 임원 93명 등 모두 245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우승, 남자단축마라톤 1위, 씨름과배구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명준 기자 gm1194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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