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정 수능’ 부담 덜었다 관외고교 출신 9명 등 312명 영암고서 수능 치러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 |
| 2010년 11월 19일(금) 09:28 |
![]() |
전남도교육청은 이번 수능을 위한 도내 51개 고사장 가운데 14곳을 신규 고사장으로 확대 지정해 수험생들이 거주지에서 수능시험을 치르도록 했다. 이에 따라 목포교육지원청 관할인 목포지구에서는 영암고(영암)와 백제고(무안), 진도고(진도) 등 3곳이 신규 지정된 것.
영암관내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포함해 영암고 102명, 영암여고 152명, 낭주고 39명, 전자과학고 3명, 구림공고 7명 등 모두 303명이 수능 원서를 접수했다.
이국희 기자 njoa@hanmi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