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 여중생 한방생리통교실 큰 호응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0년 11월 26일(금)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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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는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가 성교육을 실시하고 생리통이 심한 학생들에게는 복부찜질과 마사지, 뜸, 침요법과 식이요법, 지압법으로 특별관리를 실시, 통증지수를 30% 이상 호전시켜 나가는 등 청소년기의 건강한 여성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농촌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한방 가정방문진료, 중풍예방교육 등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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