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온정들이 밀물처럼 답지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농약제조판매회사인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태원)는 영암읍 춘양리 논 2필지에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 전량인 101포를 영암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고 군에 기탁했다. SG한국삼공은 영암을 포함해 전국 9개 지역에서 수확한 쌀 1천여포를 해당 지자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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