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312억 규모 투자협약체결

(주)한국고벨, 지솔라(주), (주)제이와이요트 등 3개 업체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0년 12월 24일(금) 11:46
영암군은 지난 22일 전남도청 서재필에서 박준영 전남지사, 정광덕 영암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대불산단 내 업체 (주)한국고벨 장호성 대표, 지솔라(주) 박영준 대표, (주)제이와이요트 박인수 대표와 각각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주)한국고벨은 호이스트크레인 제조업체로 대불산단 내에 219억원을 투자해 2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지솔라(주)는 대불자유무역지역 표준형 공장에 48억원을 투자해 태양광발전 모듈을 생산하며, 37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하게 된다.
또 요트 제조업체인 (주)제이와이요트는 45억원을 투자, 60명의 지역주민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광덕 영암부군수는 “대불산단에 투자할 3개 업체가 영아지역경제를 이끌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를 위해 도와 함께 아낌없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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