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의원, 도포 피해현장 방문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1월 07일(금) 11:32
민주당 유선호 국회의원(장흥 강진 영암)은 6일 폭설 피해가 심각한 시종면 인삼재배시설과 도포면 하우스 농가를 방문,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유 의원은 이날 시종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폭설피해현황을 보고 받고, 피해복구를 위해 국비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중앙차원의 노력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 의원은 지난 5일 소방방재청장으로부터 폭설피해현황과 대책을 보고받고 조속한 지원을 촉구했다.
유의원은 “영암 강진지역은 피해액이 20억원이 훨씬 넘는 우심지역으로 폭설피해가 가장 심각해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이에 대해 “이번 주말까지 전남도의 현지조사가 완료되고 지원규모가 확정되면 영암 강진지역에 최대한 빠른 시간에 지원액을 내려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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