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수처리 인프라 구축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01월 14일(금) 09:00 |
군은 신북면과 학산면 소재지의 관거정비를 위해 총사업비 240억원을 투입, 하수관거를 정비할 계획으로 이미 지난해 8억원을 들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특히 사업비 가운데 60억원은 우선적으로 신북면과 학산면 소재지 우·오수관 분리와 가정배수관 정비에 투입할 계획이다.
군 수도사업소 김성배 소장은 “공사추진과정에서 도로굴착과 교통 통제 등으로 주민생활 및 자영업자들의 영업에 많은 불편이 있겠지만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과 정화조 폐쇄에 따른 정화조 관리비 절감에 혜택이 많은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군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영암읍 및 삼호읍 소재지에 우·오수관 분리를 통한 주민주거환경 및 보건위생개선을 위해 하수관거정비사업에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 차집관거 및 가정 배수설비관로 65km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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