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면 출신 최규철씨 한국예총 광주시연합회장 당선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1월 21일(금) 10:21
군서면 학암마을 출신 최규철씨(57ㆍ전남대 예술대 교수)가 한국예총 광주시연합회 제8대 회장에 당선됐다.
최 회장은 지난 14일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예총 차기 회장선거에서 대의원 94표 중 67표를 얻어 연임에 성공했다.
최 회장은 “4년의 임기동안 광주예총회관 건립을 비롯해 예술꿈나무 육성을 위한 청소년공연예술단 창단ㆍ시민예술대학 상설ㆍ예총 위상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성화ㆍ지역 예술단체와의 교류를 통한 예술시장 확대”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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