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니어교실 개강

군, 행복한 노후위해 5월말까지 운영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2월 25일(금) 11:22
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노후생활의 참 의미를 되살리고 건전한 취미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제1기 행복한 시니어 교실을 개강했다.
컴퓨터교육을 비롯한 스포츠댄스, 제과제빵, 한지공예 등 총 4개 과목으로 운영되는 이번 시니어 교실은 일주일에 2회씩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군은 지역사회의 원로인 어르신들이 부담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강에 필요한 재료비와 수강료는 전액무료로 지원한다.
개강 첫날부터 교육 정원인 90여명의 어르신들이 모두 참석하는 등 교육에 대한 열의뿐 아니라 행복한 시니어교실이라는 이름처럼 어른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교육을 발굴할 것”이라며 “교육의 전당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사회복지관은 2005년 개관 이래 지속적으로 시니어교실 교육을 운영하고 있어 관내 어르신들의 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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