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각광받는 氣건강센터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활성화 큰 ‘호응’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2011년 03월 25일(금) 10:26
이달초 새롭게 문을 연 기찬랜드 내 氣건강센터가 보다 질높은 프로그램으로 주민 氣체험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氣건강센터는 지난달 내부공간 리모델링과 건강증진기기 교체 등 보수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속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내부 공간은 활기실과 생기실을 수기실로 통합, 확장하고 관내 주민들로 구성된 마사지사 6명을 배치했다.
건강기기 체험실에는 경락안마기와 경락마사지기 등 최신 기기 12대를 도입하고, 체험시간을 연장하는 등 더욱 심도있는 체험과 운동이 되도록 했다.
발사마시와 전신마사지, 족욕, 건강증진기기 체험 등 기존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는 것.
氣건강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주관하고 있는 기문화연구회 전갑홍 회장은 “기존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하고 군민들께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달초 재 개장과 더불어 1일 50여명의 주민들이 氣건강센터를 찾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전갑홍 기문화연구회장은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 외에도 말벗 되어드리기, 안부 여쭙기 등으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주민들이 큰 관심을 갖고있는 ‘한방 뜸자리 찾기 체험’ 등 프로그램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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