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21영암포럼’이 지난달 31일 군청 낭산실에서 열려 윤생진 교수가 ‘파괴와 창조가 개인과 조직의 운명을 바꾼다’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21영암포럼에는 공무원과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등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편 포럼에 앞서 (주)아텍 박준범 대표를 비롯한 관내 기업체와 사회단체, 뜻있는 인사 6명이 1천30만원을 영암군민장학회에 기탁하는 기탁식도 함께 열렸다.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이 기사는 영암군민신문 홈페이지(www.yanews.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yanews.net/article.php?aid=715540864 프린트 시간 : 2026년 01월 03일 06: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