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주 군서면장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4월 15일(금) 09:43
“살기좋은 군서면을 만드는데 혼신”
“관광기반시설 확충과 쾌적한 환경으로 살기좋은 군서면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군서면 천성주 면장(55세)은 “왕인박사, 도선국사의 탄생지이자 수많은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선비의 고장인 군서면 행정책임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면민 생활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천 면장은 영암읍 교동리 출생으로 목포대학교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1977년 2월에 공직을 시작해 도지사표창 2회, 국무총리표창 등을 수상했다.
재무과, 기획감사실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의회사무과 자치행정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천 면장은 독실한 불교 신자이며 부인 박정희 여사와 1남 1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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