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민체전 22일 ‘팡파르’

영암군 ‘6위’ 목표… 선수 임원 329명 출전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4월 22일(금) 10:34
전남도민의 스포츠 한마당인 제50회 전남도민체육대회가 22일 나주시에서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전남 22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 등 6천여명이 참여하며 육상 등 18개 정식종목과 역도와 바둑 등 시범종목, 인라인롤러와 농구 등 전시종목 등이 치뤄진다.
군은 이번 도민체전에 지난해 기록한 종합순위 10위보다 4단계 오른 6위를 목표로 해 선수 219명, 임원 110명 등 329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며 22일 오후2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갖고 임지로 떠난다.
하덕성 군 체육회상임부회장(사진)은 “여느 대회와 같이 우수선수의 부족이라는 한계가 있으나 경기종목별로 선수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전체 종목에서 임원,선수 전원이 지난해 보다 상위등급으로 끌어 올린다는 각오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6위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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