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곳곳에 주민들 쉼터공원 조성

군, 소공원·쌈지공원사업에 6억5천여만원 투입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2011년 04월 29일(금) 09:53
마을 곳곳에 버려져있는 유휴지와 도로 부지의 자투리땅을 적극 활용해 소공원과 쌈지공원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에도 20여개소에 사업비 2억5천여만원을 투입, 주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유휴지를 소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해 아름다운 마을 경관 조성은 물론 편안한 쉼터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군은 또 총사업비 4억여원을 투입해 도심권 내 자투리땅을 활용한 녹색쌈지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녹색공간 제공과 더불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영암의 도시 이미지를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F1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와 축제를 통해 영암만의 전통적인 문화유산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현대적인 조경공간과의 조화를 위해 우리 문화의 상징인 소나무 헌수운동도 함께 벌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공원과 쌈지공원사업은 힘든 농사일에 쉬어갈 수 있는 주민들의 또 다른 녹색쉼터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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