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암 선황당리 마을표석 세워 2일 제막식, 주민화합과 단결·마을발전 계기로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05월 13일(금) 10:03 |
![]() |
당리마을 표지석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조활현·79)가 주최한 이날 제막식에는 미암면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당리마을 주민들은 마련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경사스런 날을 자축했다.
새 마을표지석은 마을민의 화합과 단결, 마을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는 주민들의 염원을 담았으며, 마을민과 출향인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고향사랑의 마음으로 십시일반 출연하여 기금을 조성해 제막을 보았다.
당리마을회관 앞에 서있는 기존 마을표지석은 1999년 건립됐으나, 2005년 마을 중심을 경유하던 지방도로가 새로 나게되어 마을을 우회하므로 유서깊은 마을의 홍보 차원에서 새 표지석을 세우게 됐다.
한편 당리마을은 창년조씨 집성촌으로서 성촌 4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깊은 마을이다.
미암/전승렬 기자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