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박영만씨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2011년 05월 20일(금) 10:43
“명품학교 만들기 노력 다할터”
3월 개교한 삼호고등학교(교장 이기봉)의 운영위원장에 박영만씨(56세)가 추대됐다.
지난달 열린 학부모 회의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추대된 박 위원장은 “지역민의 숙원 속에 개교한 삼호고등학교가 명품고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역민과 학교관계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또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위원회 차원의 지원을 아기지 않겠다”며 “신설 학교이기때문에 향후 제반 교육기반 시설 확충과 장학재단 설립 등 명문고 도약을 위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삼호고는 학교 독자적으로 방과후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따른 외부강사 수당지급에 대한 자치단체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자치단체와 지역민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변중섭 기자 jusb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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