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 원하는 영암IC 설치하라” 유선호 의원, 신임 국토해양부 장관에 촉구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06월 17일(금) 10:10 |
유 의원은 지난 2일 취임인사 차 국회를 방문한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을 만나자 마자 “영암IC 설치를 군민들이 절실하게 요구한다. 꼭 설치해 달라”며 말문을 열었다.
유 의원은 또 지난 15일 권도엽 장관 취임 후 첫 번째로 열린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영암IC 설치에 대한 질문을 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유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목포-광양 고속도로 영암 나들목이 반쪽인 상황에서 군민들이 매우 난처한 상황에 빠져있다. 보완을 통해 완성된 형태로 하든지 신규로 설치하든지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또 “귀중한 시간에 지역현안에 대해 질의한 만큼 영암IC 문제가 중요하다”고 지적한 뒤 모두 25개항에 달하는 26페이지짜리 서면질의서를 장관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국토해양위원회는 국토해양부 직원들의 연찬회 관련 향응수수 문제로 혼란스러웠다. 유 의원은 “공무원과 업자간의 부패고리가 깊게 박힌 것”이라고 지적하며 긴급현안질의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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