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경주장부지 287억원 확정 평당 51,240원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07월 15일(금) 09:40 |
부지가격은 농어촌공사측의 한국감정원과 카보측의 에이원평가법인이 평가한 금액은 각각 5만2천562원/3.3㎡, 4만9천918원/3.3㎡을 제시해 양 평가기관간 최고 평가액이 최저 평가액의 110%를 초과하지 않음으로써 부지가격이 사실상 확정됐다.
확정된 금액은 양 기관의 평가액을 산술평균한 5만1천240원(3.3㎡당)으로 이에 따른 F1 부지 185만2천㎡(56만평)에 대한 총 인수대금은 287억원이다.
F1경주장 부지는 지난해 6월 30일 한국농어촌공사와 KAVO간 간척지 양도양수 협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감정평가를 진행해왔다.
부지 대금은 농어촌공사에 계약금으로 29억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잔대금 258억원은 1년거치 7년이내 분할 상환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도는 F1경주장 준공 및 체육시설업 등록을 9월 30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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