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상록회, 월출산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영암군민신문 www.yanews.net |
| 2011년 07월 22일(금)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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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 야생화단지 내 고유 생태계 보전을 위해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월출산사무소 직원 및 영암군상록회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작업 결과 도깨비가지 등 생태계 교란야생식물 1천여본(5천㎡)을 제거 완료했다.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이란 야생동식물보호법 제 2조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 종으로, 외국으로부터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되거나 유전자의 변형을 통해 생산된 식물로서 돼지풀, 도깨비가지, 가시박 등 11종이 지정되어 있다.
송형철 자원보전과장은 “공원 내 생물다양성 증대 및 고유 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위해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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